홈 계절감각 삶의단상 혼자 상념 음악의기쁨 부엌에서 담소
그리움..마중과 배웅의 여정 우리는 어쩌면 험한 숲속을 여행 중 인 지도 몰라
  • 계절감각
  • 삶의단상
  • 혼자
  • 상념
  • 음악의기쁨
  • 부엌에서
  • 담소
A QUIET PLACE TO WRITE

계절이 흐르고..세월이 가면..

서두르지 않고, 경박하지 않게.
그저 솔직하게 한 자 한 자 적어갑니다.

Scroll
Categories

어느 글을 읽으시겠습니까

01

계절감각

끊임없는 계절의 무한루프 하지만 결코 지루하지 않은..

글 읽기
02

삶의단상

짧지만 긴 이야기… 길지만 짧은 이야기…

글 읽기
03

혼자

그래 세상은 혼자사는거야..어차피 혼자라고..생각해 본다

글 읽기
04

상념

상념은 인생의 양념일 수 밖에 없다.. 의미없지 않다..결코..

글 읽기
05

음악의기쁨

슬픔을 주지 않는 단 하나의 무엇이 있다면.. 그건 음악이다

글 읽기
06

부엌에서

맛있는거라면.. 나는 나혼자서도 잘 해 먹는다…

글 읽기
07

담소

이러쿵 저러쿵… 중요한 얘기는 하나도 없는…

글 읽기

© 2026 그리움..마중과 배웅의 여정. All rights reserved.

  • 개인정보처리방침
  •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