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마중과 배웅의 여정

떠나는 것과 남는 것 결국은 다르지 않은 이야기

오늘은 조금 느린 날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은 하루

조금 빠르고 싶은 날도..

심지어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때로는 미끄러지고..

하지만 좌절금지.. 주저앉지도 않고

좌충우돌하는..오늘의 완성..

어쨌거나 하루는 마감..

The journey of a thousand miles begins with a single step.

A. B. Johnson

Thought Le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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