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두르지 않고, 조금은 가벼워도 그저 솔직하게 한 자 한 자 적어갑니다.
끊임없는 계절의 무한루프 하지만 결코 지루하지 않은.. 아름다운 계절..
짧지만 긴 이야기… 길지만 짧은 이야기… 살아가다보면 만나게 되는 숱한 이야기들
그래 세상은 혼자사는거야..어차피 혼자라고..생각해 본다. 하지만 너무도 종종 혼자일 수 없다
상념은 인생의 양념일 수 밖에 없다.. 의미없지 않다..결코.. 과하면 피곤하고 모자라면 재미 없고..
슬픔을 주지 않는 단 하나의 무엇이 있다면.. 그건 음악이다.
맛있는거라면.. 나는 나혼자서도 잘 해 먹는다… 혼자서도 잘할 수 있는 요리..그 레시피의 노트
이러쿵 저러쿵… 중요한 얘기는 하나도 없는… 우리가 잡담이라 부르는 이야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