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왈…

산앵두나무 꽃이, 펄럭펄럭 나부끼네
어찌 그대 그립지 않으리요마는,
그대 머무는 곳 너무 머네.
공자께서 이 시에 대해 말씀 하셨다
그리워 하지 않는 것이지
진정 그리워한다면
어찌 거리가 멀 까닭이 있겠는가?
– 논어 제9편 자한30장 –
어제 오늘.. 그리고..
공자왈…

산앵두나무 꽃이, 펄럭펄럭 나부끼네
어찌 그대 그립지 않으리요마는,
그대 머무는 곳 너무 머네.
공자께서 이 시에 대해 말씀 하셨다
그리워 하지 않는 것이지
진정 그리워한다면
어찌 거리가 멀 까닭이 있겠는가?
– 논어 제9편 자한30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