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6.30
기차…입석으로..
“기차를 타고 떠나는 사람과.. 기차를 타고 돌아오는 사람 사이엔 전혀 접점이 없다 .. 떠나는 순간과 돌아온 순간은 그렇게 어긋나 서로를 알아보기 어렵다 “
2025
06.29
신림동 서점
학창시절.. 버스정류장 인근에 있는 자그마한 서점을 줄곧 이용하고는 했었다..
2025
06.28
Insomnia
잠드는데 어려움을 겪던 시기가 있었어.. 불면증이 생긴 줄 알았었지.. 어느날 가만 보니초저녁부터 하품을 하면서도 졸립다는 생각을 안하고 있는 나를 발견했어.. 그 때 깨달았지..
2025
06.27
논어 자한30장
공자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