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의 흐름 속에서..

그리고 우리는..

별뜨는 밤

나즈막히 불러 본 이름… 참 오랫만이었지

그 때 처럼 별만 총총한 밤에…

지금도 가끔 별똥별은 떨어지네.. 그 때도 그랬는데…

여전히 별은 반짝이고 올려다 보면 변한게 없는데 하늘 아래는

모든게 변했네. 그래서 그런가.. 아직도 별뜨는 밤이 마냥 좋아 설레이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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