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nd Of World

Silence .. the most amazing music but nobody knows it when....

Parisienne Walkways

Songs Of My Life #4 정통 블루스 음악의 거장.. 마에스트로이자 기타의 신… 게리무어님의 최대 역작인 이 곡은… 고등학생 시절.. 우리들의 애국가와 다름없는 곡이었다.. 고3이라는 시대적 암울함.. 그리고 이 곡에서 들려오는 게리무어의 끈쩍하면서도 심금을 울리는 구슬픈 기타 소리… 거슬러 올라가면.. 저 먼 오래전.. 흑인노예시절.. 흑인 영가에 뿌리를 두고 있는 블루스 라는 쟝르는 … 이 땅 위에 … Read more

Hotel California

Songs Of My Life #3 이 노래에 남다른 추억이 하나 있는건… 음.. 그 때가 중학교 1학년 때 였었다.. 그 당시에 우리는 마이마이..또는 소니 워크맨이라고 해서 요즘 세대들은 잘 모를 카셋트 테이프 플레이어를 들고 다니며 이어폰으로 음악을 듣고는 했었는데.. 당시에 내가 들고 다니던 것은 파나소닉 제품… 친구들은 워크맨과 삼성 마이마이가 주류였고 간혹 아이와 제품이 있었다.. 어쨌든 … Read more

Words

Songs Of My Life #2 이 노래를 처음 들은건.. 진짜 아주 아주 어렸을 때.. 국민학교 5학년 때…였다.. 그 뒤로 정말.. 한 때는 지겹다 할 정도로 아주 많이 많이 들었던 곡인데…이 노래를 들을 때면 지금도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한 사람이 있고… 바로 친구의 누나 였었다..아.. 내가 그 누나를 좋아했다거나 그런건 전혀 아니고.. 순전히 그 누나 때문에 알게 … Read more

Smooth Operator

Songs Of My Life #1 1984년이면.. 아마도 내가 중학교 시절이지 싶은데.. 그 무렵 밤낮으로 라디오에서 흘러 나오는 음악 듣는거에 미쳐 있던 나는.. 어느날 우연히 샤데이(sade)의 Smooth Operator이라는 노래를 듣게 되었다..나중에 알았지만 이 곡이 약간의 재즈풍이 가미된 세련된 R&B 풍의 노래라고… 처음 들었을 때 확실히 그런 느낌은 있었다… 세련되었다는…. 근데 무엇보다 이 곡을 빛나게 하는 요소는..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