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rgeous
힙합이나 랩.. 은 내 취향이 아니었다.. 근데 최근들어 래퍼이자 가수인 Doja cat.. 도자캣의 노래를 즐겨듣고는 한다. 이유를 모르겠다.. 어쨌거나 그녀의 노래가.. 랩이.. 가볍게 들으면서 그루브..를 타기에는 꽤나 안성맞춤인 것도 사실이다.. 난 랩이라면.. 에미넴은 물론 켄드릭 라마, 드레이크.. 그 누구의 음악도 듣지 않던 사람인데…
You know I’m no good
너무 늦게 알게된 비운의 천재가수.. 사실 그녀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다만, 어느날 들었던 그녀의 노래.. 그 중에서도 너무나 독특하고 매력적인 목소리에 반했었다.. 다소 거칠고 투박스럽게 들리는 영국식 발음이… 오히려 세련되게 들리기도 하고… 데뷔한지 불과 몇 년만에 세계적인 스타가 되어.. 그 유명함에 따르는 왕관의 무게를 너무도 어린 나이였기에 견디지 못하고 술과 약물에 빠져.. 끝끝내 스스로를 … Read more
I Honestly Love You
by Olivia Newton John Maybe I hang around here A little more than I should We both know I got somewhere else to goBut I got something to tell you That I never thought I would But I believe you really ought to know I love you I honestly love youYou don’t have to answer … Read more
Died In Your Arms
“I just died in your arms tonight, it must have been something you said” She’s loving by proxy, no give and all take.
Where do I begin
고등학교 때.. 평소 어울려 다니던 무리 중 친구 집에 놀러 갔다.. 녀석은 신림9동.. 나는 신림 본동.. 거리상으로는 버스정류장으로 대여섯 정거장 쯤 떨어진 거리.. 신림동 고시촌 다세대 주택이 다닥 다닥 붙어있는 거리 중 중간쯤에 녀석의 집이 있었고.. 거기에서 녀석이 “심심하지?” 하면서 틀어줬던 오디오에서 흘러 나왔던 노래가 앤디 윌리암스의 노래였다.. “뭐야..” 녀석이 투덜거리면서 카셋트 데크에서 끄집어 빼낸 … Read more
Girls Just Wanna Have Fun
학창시절 강제 리부팅 노래… #3 이 노래를 들을 때면… 마찬가지로 중학교 무렵의 한 때가 생각이 난다. 그 당시.. 태평양 건너 동경의 땅에선 신디로퍼..라는 가수가 출현을 했었고.. 그녀의 독특하고 발랄한 분위기.. 뭔가 기존의 여성상과는 다른 그 만의 말괄량이 같고… 히피스런.. 때로는 집시같아 보이는 외양의 그녀에게 반해.. 한때는 마돈나 누나 보다 더 그녀를 좋아했었다.. 그 때 같이 … Read more
Everybody wants to rule the world
학창시절 강제 리부팅 노래… #2 또 하나의.. 학창시절 하면 떠오르는 노래.. Tears for fears라는 듀오 그룹의 이 노래이다. 80년대 초 만 해도 이런 계통의 영국 사운드가 꽤나 먹어주던 시절이었구나.. 생각이 든다.. 팝계에 미치는 영국감성의 영향력이 정말 대단했다..싶다.. 하여간 그 시절에는 영국적 팝 록이 세계 주류로서 통하던 시대.. 오늘날 록음악은 세계 주류음악에서.. K-pop, 라틴음악, EDM 사운드 … Read more
